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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블로그는 공식 자료를 확인해 쓴 일반 정보입니다. 내 상황은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곁Melbourne Korean Community

일하다 다쳤을 때 첫 24시간에 할 일

현장 안전과 치료를 먼저 챙기고 고용주 보고와 사고 기록을 남겨 WorkSafe 절차를 준비하는 순서입니다.

직장 사고 뒤 치료 기록과 사고 보고를 준비하는 근로자
치료가 먼저이고 그다음 날짜·장소·상황을 기록하세요.곁 제작 · 이해를 돕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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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결론

위험에서 벗어나 치료를 받고 가능한 빨리 고용주에게 보고한 뒤 사고·증상·목격자·비용 서류를 보관하세요.

지금 바로 할 일

  • 위험에서 벗어나 치료 받기
  • 고용주에게 보고하고 기록 남기기
  • 현장·목격자·진료 서류 보존
  • WorkSafe claim 절차 확인

1. 안전과 치료가 첫 번째예요

계속 일하면 상태가 악화되거나 다른 사람도 다칠 수 있습니다. 응급이면 000, 그렇지 않아도 필요한 의료 도움을 받으세요.

2. 사고를 사실대로 기록해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다 어떻게 다쳤는지 적고 현장 사진, 목격자, roster, 메시지와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3. 고용형태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casual, 현금 지급, 비자 소지라는 이유로 권리가 없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WorkSafe의 worker claim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아픈데도 교대가 끝날 때까지 참고 일하기
  • 고용주에게 말로만 알리고 기록을 남기지 않기
확인한 공식 자료

최종 결정 전 여기서 다시 확인하세요

사고와 고용관계에 따라 절차가 달라져 WorkSafe에 직접 확인하세요.